소리매드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 - 책갈피 3
안녕하세요. 시접선입니다. 이 기획 최초로 지각을 하게 됐는데요. 멍청하게 안좋은 타이밍에 해외를 다녀오게 되어서 제 때 제대로된 글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의 주제인데, 솔직히 이번 기획의 인원 수도 그렇고 각 분이 준비해오신 주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활동 기간만 뚱뚱한 제 입장에서 차별점을 둘수 있는 좋은 주제가 특별히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목과 같이 그냥 제가 요즘 이 환경에서 보거나 생각하는 좋은 요소나 과거에 비해서 이런게 좋아졌구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중얼중얼 떠들어보는 글이 그나마 읽을 이유가 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어찌보면 주제가 없는 글일수도 있지만, 이러한 테마로 글을 적어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 순서 거창하게 순서라고 적어놨지만, 솔직히 체계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서 작성한건 아니고요. 얘기하고 싶은 주제가 대충 3개 정도라 간단한 소제목을 적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거창하게 적어보자면 대충 문화에 대하여 애정에 대하여 미래에 대하여 이렇게 세개의 주제에 대해서 작성해보고 싶은데요. 좀 너무 무겁게 적은거 같아서 글 분위기가 급속도로 식어가는거 같지만 그렇게 심각하거나 대단한 얘기를 하려는건 아닙니다. 그럼 첫 순서에 대한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좀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 문화에 대하여 정말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저는 이 소리매드 라는 형태의 흐름이 한 제작년부터 최대의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 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 의 주요한 행동 양식 이나 상징 체계를 말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기준말고 위키백과 기준으로 유네스코가 정한 5개의 기준이 있습니다. 공유성, 학습성, 축적성, 변동성, 총제성으로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는데, 이중 나머지 ...